경기도는 2026년 도로예산 2천842억원을 투입해 지방도 및 국지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준공을 앞둔 사업은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신규 도로사업은 적기에 착수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2026년 준공 예정 사업은 올해 1월 준공한 남양주 와부~화도(4.3㎞) 사업을 포함해 국지도 98호선 광주 도척~실촌 3.42㎞, 실촌~만선 3.86㎞ 구간, 지방도 321호선 안성 공도~양성(1) 3.3㎞ 구간, 지방도 371호선 연천 두일~석장 1.79㎞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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