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 공식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35구 3피안타 1탈삼진 1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2회초 한국 공격이 삼자범퇴로 끝난 가운데 곽빈은 2회말 마운드에 다시 올랐다.
곽빈은 계속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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