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어린이 학교급식 질 향상과 균형 있는 영양공급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464억 2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급식 지원사업은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대안학교 226곳에 재학 중인 12만 5369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는다.
또한 학교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 우수농산물' 공급 예산 55억 3200만 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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