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사무총장은 또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 심사에서 후보자 감점 사유에 대한 최고 의결은 최고위원회에서 결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 의원의 경우 10여년 전 공천 불복과 함께 탈당한 전력에 대한 감점 여부는 앞으로 최고위원회 의결까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앞으로 제주를 비롯한 발표 예정 지역도 가능한 한 컷오프 없이 경선을 진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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