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2023년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마곡지구 10-2단지’를 마곡지구 17단지(마곡동 747-1, 이하 마곡17단지)로 변경해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을 진행한다.
27일 SH에 따르면, 마곡17단지는 SH 사전청약 단지 가운데 첫 본청약 사례로 27일 마곡17단지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사전청약 당첨 물량을 포함해 총 381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마곡17단지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으로 40년 동안 거주한 뒤 재계약을 통해 최장 80년(40년+40년)까지 안정적으로 살 수 있으며, 전매제한기간(10년)이 지나면 개인 간 거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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