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어제) 저녁 8시 방송된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0회에서는 양현빈(박기웅 분)의 고백에 미뤄둔 답을 한 공주아(진세연 분)와 불륜 발각의 여파로 대혼란에 빠진 두 집안의 상황이 펼쳐졌다.
두 집안의 지독한 악연 속에서 공주아와 양현빈은 또 한 번 좌절했다.
방송 말미 공정한과 양동익은 동전 던지기로 이사 갈 집을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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