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에 비상대응체계 가동한 금융그룹, 피해기업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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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에 비상대응체계 가동한 금융그룹, 피해기업 지원 ‘총력’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양종희 회장을 포함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경영진이 참여하는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환율·금리·유가 등의 지표와 시장 변동성을 실시간 점검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피해를 경감할 수 있도록 실물경제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지속적인 리스크 모니터링을 통해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글로벌 금융시장과 지정학적 동향을 면밀히 점검해 시장 불안이 고객 불편이나 실물경제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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