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구창모(29·NC 다이노스)가 LA 다저스 강속구 투수 출신의 워커 뷸러(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 홀가분한 심정으로 먼저 귀국길에 올랐다.
구창모는 1회 선두 타자 잭슨을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후속 타자 퀸타나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지난 22일 자체 청백전에서 2이닝 동안 4피안타 4실점, 최고 구속 143㎞/h로 부진했던 구창모는 두 번째 실전 등판에선 호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