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한인회(회장 황종연)는 사이클론(인도양 열대성 폭풍) 피해를 본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동포사회에 따르면 한인회는 사이클론 '게자니'가 마다가스카르를 강타해 제2 도시인 토아마시나 동포들이 큰 피해를 봤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지붕 자재와 블록 등 필수 복구 자재가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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