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김도영-존스 테이블세터 실화? 한국, 2일 日 한신전 'ML 초호화' 선발 라인업 공개 [오사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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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도영-존스 테이블세터 실화? 한국, 2일 日 한신전 'ML 초호화' 선발 라인업 공개 [오사카 현장]

대표팀은 지난달 중순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시작해 KBO리그 구단들과 실전 경기를 치렀다.

지난달 28일 오사카로 넘어온 대표팀은 지난 1일 한국계 선수 데닝 더닝(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포함해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고우석(디트로이트)까지 완전체를 이뤘다.

대표팀은 2일 한신전에서 김도영(3루수)~존스(좌익수)~이정후(우익수)~위트컴(유격수)~문보경(1루수)~안현민(지명타자)~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박해민(중견수)으로 이어지는 타순을 앞세워 한신 선발 투수 우완 사이키 히로토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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