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공간 '누구나 청춘무대'를 3일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중구 문화일보홀에 있으며 55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과 영화를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누구나 청춘무대는 55세 이상 어르신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돼 새로운 활력을 얻는 '일상 속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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