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지원사업'을 올해도 한다고 2일 밝혔다.
도민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2015년 이 사업을 시작한 도는 올해 12개 시군, 1천634가구(41개 단지)에 총 16억6천만원을 투입한다.
도 관계자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해 시설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며 "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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