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일 예비후보, 고운동에 '국제외교문화지구' 조성 공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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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일 예비후보, 고운동에 '국제외교문화지구' 조성 공언

고준일 예비후보가 제안한 국제외교문화지구 입지.

고 예비후보는 "외교단지는 특정 기관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주민이 환영할 수 있는 사업이 돼야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주말이 즐거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고준일 예비후보는 "고운동 진경산수마을 외교문화단지는 그들만의 국제도시가 아니라 우리 아이 교육과 가족의 주말, 동네 상권을 바꾸는 생활권 프로젝트가 돼야 한다"며 "세종시민이 환영할 수 있는 국제문화지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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