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제거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남다른 공포감으로 다가왔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공식 인정해야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상황 관리' 차원에서 북한이 대화에 나설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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