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선전 우승 박정환, 누적 상금 108억…이창호 넘어 역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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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전 우승 박정환, 누적 상금 108억…이창호 넘어 역대 1위

세계 최고 상금 바둑대회인 세계기선전에서 초대 타이틀을 차지한 박정환(33) 9단이 역대 누적 상금 1위로 올라섰다.

2021년 삼성화재배 이후 5년 만에 메이저 세계대회 정상에 오른 박정환은 우승상금 4억원을 획득해 이창호를 제치고 역대 1위가 됐다.

한편 74개월 연속 한국 랭킹 1위인 신진서는 지난달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6년 연속 우승을 이끌며 통산 상금 10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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