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미취업 청년에 자격증 응시료 최대 2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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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미취업 청년에 자격증 응시료 최대 20만원 지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특정 시기에 신청이 몰려 예산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하반기 신청자들이 기회를 놓치는 문제를 방지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게 연간 고른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상시 접수에서 분기별 접수(3월, 6월, 9월, 11월) 방식으로 변경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서초구에 거주 중인 19∼39세 미취업 청년들로, 올해 시작하는 1분기 지원 신청은 3일부터 31일까지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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