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27일 인천 미추홀타워 대회의실에서 인천테크노파크, 극지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인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연구장비 보유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공 연구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이 부담하는 장비 사용료의 일부를 직접 지원함으로써 연구개발(R&D)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인천테크노파크가 보유한 39종, 극지연구소 3종,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 264종 등 총 306종의 연구장비를 지역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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