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에 열린다…이번달 딱 12일만 관람 가능한 ‘국보 2호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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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에 열린다…이번달 딱 12일만 관람 가능한 ‘국보 2호 문화재’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 있는 국보 2호 ‘원각사지 십층석탑’을 27년 만에 유리 보호각 안으로 들어가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됐다.

종로구는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탑골공원 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시민에게 특별 공개한다고 지난달 23일 밝혔다.

이번 공개는 1999년 산성비와 조류 배설물 등으로부터 석탑을 보호하기 위해 유리 보호각을 설치한 뒤 사실상 처음으로, 시민이 석탑 바로 앞까지 다가가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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