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음력설’ 인사에 中 누리꾼 반발…서경덕 “‘글로벌 매너’ 배워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드래곤 ‘음력설’ 인사에 中 누리꾼 반발…서경덕 “‘글로벌 매너’ 배워야”

가수 지드래곤이 최근 해외 공연에서 ‘음력설’로 새해 인사를 한 것을 두고 중국 누리꾼들이 반발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의 근거없는 억지 주장은 날로 심해져 가고 있다”며 “왜냐하면 ‘음력설’은 중국만의 문화가 아닌 아시아권의 문화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 누리꾼들은 글로벌 기업 및 스타들의 표현에 더 큰 반발을 해 왔다”며 “중국 팬들의 눈치를 안 보고 올바른 표현을 한 지드래곤은 진정한 글로벌 스타”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