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읍면동·외국인 시민기자단 확대… 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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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읍면동·외국인 시민기자단 확대… 현장 소통 강화

김해시가 시민이 직접 지역 소식을 전하는 ‘시민기자단’을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한다.

27일 김해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읍면동 시민기자 19명, 외국인 시민기자 3명, 어린이기자 17명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기사 작성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강경미 소통공보관은 “읍면동 기자와 외국인 기자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지역 곳곳의 이야기와 외국인 주민의 일상까지 보다 다양하게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참여 기반의 소통 홍보를 강화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소식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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