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이 고령층의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사백신은 1∼2차 접종 시 각각 5만원씩 총 10만원을 지원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2일 "대상포진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대표적인 질환인 만큼,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많은 분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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