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3일 출범하는 금정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증원 없이 기존 준비단 인력 13명이 그대로 운영을 맡는다.
올해 금정산 국립공원 예산도 33억원에 불과하다.
그러면서 "금정산이 부산시민의 염원으로 국립공원에 지정된 만큼, 앞으로 관리 방향을 설정하는데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지역의 환경단체나 등산객의 목소리를 잘 반영해 진정한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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