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경유차 배출가스 줄인다…저감장치·전동화 개조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경유차 배출가스 줄인다…저감장치·전동화 개조 지원

이번 사업은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 지원과 1t 화물차 전동화 개조 지원 등 두 가지로 추진된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1t 화물차 전동화 개조사업은 노후 경유 엔진을 전기 배터리 기반 구동장치로 변경할 경우 차량 1대당 1천500만원을 지원한다.

우미향 인천시 대기보전과장은 "2027년부터는 DPF 부착 지원이 종료되는 만큼 5등급 경유차 소유자는 올해 마지막 기회를 적극 활용하고 전동화 사업도 많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