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4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탈환이라는 최종 목표에 점점 가까워지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질주가 펼쳐졌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홍금보는 신정우(고경표)에게 여의도 해적단에 합류해 자신을 도울 것을 제안했고, 급기야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까지 보여주며 자신의 계획을 밝혔다.
이후 여의도 해적단의 전략대로 오 상무가 강 회장으로부터 내쳐지며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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