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미쓰홍’ 최고 13.9%…이덕화 비자금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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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미쓰홍’ 최고 13.9%…이덕화 비자금 탈환

박신혜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이덕화의 악행에 제동을 걸며 ‘여의도 해적단’의 비자금 탈환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날 홍금보(박신혜)는 신정우(고경표)에게 ‘여의도 해적단’ 합류를 제안했고,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까지 공개하며 계획을 밝혔다.

송주란은 여우회 비자금 문제까지 오덕규에게 덮어씌웠고, 결국 여의도 해적단의 전략대로 오덕규가 강필범에게서 내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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