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가족센터, 1인가구 맞춤형 지원 확대…식사·건강·안전까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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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가족센터, 1인가구 맞춤형 지원 확대…식사·건강·안전까지 강화

성평등가족부가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전국 시·군·구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성평등가족부는 1일 식생활·가사·건강관리 등 일상생활 전반은 물론, 교류와 소통까지 지원하는 1인가구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국 186개 가족센터에서 운영된 1인가구 지원 프로그램에는 약 9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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