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가 정해인의 조력자로 나서 고윤정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얽힌 선물 릴레이가 펼쳐졌다.
덱스는 정해인의 마니또가 고윤정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저도 실물로 꼭 한 번 뵙고 싶었는데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직접 현장을 찾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