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프로축구 벤피카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인종차별 의혹에 휩싸인 소속 선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에 대해 만약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벤피카에서의 커리어는 끝날 것이라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일(한국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모리뉴 감독은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프레스티아니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향해 인종차별적 언행을 한 것이 증명된다면, 그의 벤피카 커리어는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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