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더니즘 색면 회화의 흐름을 잇는 화가 마치 에이버리(94)의 한국 첫 개인전 '폼 인투 컬러'(Form into Color)가 서울 한남동 에스더쉬퍼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에이버리는 밀턴 에이버리와 비슷한 색채 감각을 공유하지만, 아버지보다 더 자유로운 색채 활용을 통해 감정을 드러낸다.
에이버리의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서정적인 일상 풍경과 정물, 초상 등을 두루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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