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강인은 후반 16분까지 뛰는 동안에 1도움과 함께 슈팅 2회(유효슈팅 1회), 키패스 3회, 크로스 성공 3회(시도 6회), 롱패스 성공 1회(시도 2회), 패스 성공률 88%(시도 50회, 성공 44회), 드리블 성공 1회(시도 2회), 피파울 1회, 태클 성공 1회(시도 1회), 그라운드 경합 승리 3회(시도 6회) 등을 올렸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이강인은 메스전에 이어 선발로 나왔고 날카로웠다.공을 다루는데 적극적이었고 수비를 허물기 위해 여러 차례 교묘한 패스와 크로스를 시도했다"고 호평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이강인은 르 아브르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SG 생활에 중요한 전환점에 서있다.부상 복귀 후 PSG에서 가장 역동적이다.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말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을 매우 신뢰하고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