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평택공장, 'HBM 전진기지'로…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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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평택공장, 'HBM 전진기지'로…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 확대

HBM4(6세대) 등 차세대 메모리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아픈 손가락'이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가동률도 빠르게 개선되는 모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028년 가동 예정인 삼성전자 평택 P5(5공장)는 다음 달부터 작업자를 기존보다 1만여명가량 늘리고, 철골 공사에 이어 클린룸 등 팹(공장) 구축을 위한 핵심 설비 공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메모리와 파운드리 간 시너지 체제를 갖춘 평택캠퍼스는 HBM4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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