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또 이기지 못했다.
이적료는 6,500만 유로(약 1,112억 원)로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였다.
영국 '풋볼 런던'은 "이워비에게 실점하는 장면에서 시몬스는 안으로 들어와 수비를 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한 시간 정도 뛰는 동안 아무런 팀적 도움이 없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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