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AI 총선후보'?…콜롬비아 정치 실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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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AI 총선후보'?…콜롬비아 정치 실험 눈길

오는 8일(현지시간) 치러지는 콜롬비아 총선에서 '인공지능'(AI) 아바타 정치인을 전면에 내세운 전례 없는 정치 실험이 유권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콜롬비아 총선에서 해당 원주민 특별 선거구에는 이례적으로 '가이타나'(Gaitana) IA'라는 이름이 등장했다.

카라콜은 "가이타나 시스템을 만든 레돈도는 '세누' 원주민 공동체와 연관돼 있다"라며 "가이타나식 참여형 디지털 민주주의의 뿌리는 세누 공동체의 의견 수렴 및 의사결정 시스템에 있다는 게 (가이타나 측) 설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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