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은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을 찾아 유관순 열사 동상 헌화예배에 참석해 "유관순 열사는 비폭력 저항운동의 상징 같은 분"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해 3·1절 ‘진관사 태극기’에 이어, 올해는 의사당에 ‘임시의정원 태극기’를 걸었다"며 "앞으로도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리고,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우 의장은 "임시정부의 입법기관이었던 임시의정원의 역사적 정통성과, 민주공화국의 출발점으로서 그 의미를 되새기자는 뜻을 담았다"며 "임시의정원 태극기는 1923년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에 걸렸던 태극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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