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전경./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시민 중심의 자발적인 저탄소 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부터 '2026 탄소중립 생활실천대회'를 개최한다.
김해시는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장려하고 탄소중립 실천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동체, 영유아, 초중등, 지역사회 등 4개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단체들이 3월부터 9월까지 수행한 실천 활동을 심사해 총 24개의 우수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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