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사랑의 PC 220대 보급...‘디지털 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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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랑의 PC 220대 보급...‘디지털 격차 해소’

김해시청 전경./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사랑의 PC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김해시는 행정 업무용으로 사용되다 교체된 중고 PC를 인터넷 검색과 온라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성능을 개선해 컴퓨터가 필요한 소외계층과 사회복지법인 등에 무상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4월까지 두 달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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