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겸 감독이 지휘하는 용인FC는 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가브리엘의 멀티골에 힘입어 2-2 무승부를 거뒀다.
창단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가져간 용인은 천안과 함께 잠시 리그 5위가 됐다.
최 감독은 "상의를 해야 할 것 같다.아쉬운 부분이기는 하다.실점을 하든지 결과에 대해 아쉬운 장면은 많이 있다"면서도 "잘한 장면도 있기 때문에 오늘은 경기 내용을 봐야 한다.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 대처 등이 아쉬웠다.선수도 잘 하려다가 그런 실수가 나온 것이다.오늘은 계기로 더 집중하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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