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스페인) ‘심장’ 앙투안 그리즈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할 수 있다는 소식이 유럽 현지서 제기됐다.
2014년 ATM 유니폼을 입은 그리즈만은 5년 뒤인 2019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오랜 라이벌인 FC바르셀로나로 향해 큰 논란을 샀다.
올랜도에겐 그리즈만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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