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시장)가 1일 오후 미르스타디움에서 'K리그2 2026' 홈 개막전을 갖고 K리그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경기에 앞서 이 시장은 조아용 팝업스토어, 용인FC 공식 스토어, 이벤트 부스를 둘러보며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3·1운동 107주년이자 용인군이 시로 승격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처럼 역사적인 날에 용인FC가 홈 개막전을 하게 돼 매우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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