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모바일업체 아너(Honor)가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2026에서 세계 최초의 로봇 휴대폰 ‘로봇 폰(Robot phone)’을 선보인다.
이 로봇 폰은 다중 기기 간 연결 생태계에서 중추신경계의 역할도 맡는다.
즉, 태블릿과 노트북을 연결해 실시간 회의가 가능하고, 오프라인 지도 사전 로딩과 같은 복잡한 작업도 척척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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