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평가전에서 성과를 확인했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애리조나 피오리아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평가전에서 8-8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호준 감독은 "오늘 경기는 우리에게 굉장히 좋은 기회였다.KBO리그에서 상대 원투펀치는 보통 외국인 투수들인데, 그런 투수들을 먼저 상대해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며 "특히 MLB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선발투수와 필승조급 투수들을 상대한 경험은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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