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틀 연속 상황점검 회의…"교민 피해접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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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틀 연속 상황점검 회의…"교민 피해접수 없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외교부가 이틀 연속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외교부는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및 인근국(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및 두바이, 요르단, 이라크, 이집트, 카타르, 쿠웨이트, 투르크메니스탄) 공관과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주이란대사관과 주이스라엘대사관을 포함한 각 공관은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군사적 공격에 따른 직접 피해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현지 치안 상황 악화와 항공편 취소·연기 등에 따른 불편함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영사조력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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