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tvN '방과후 테리쌤'에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 손발을 맞춰 가는 메인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태리와 최현욱은 메인 선생님, 보조 선생님으로서 함께 첫 수업을 마치고 식사를 하며 하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리는 "내가 생각하는 보조쌤의 역할은, 메인 선생님이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을 때, '나도 좀 생각을 해 봐야겠다' 하는 사람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최현욱은 "생각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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