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벌인데 대해 ‘가장 추악한 주권침해’라고 주장하며 비난에 나섰다.
1월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내고 이번 사태를 “불법무도한 침략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침해”라고 정의하고 “이기적, 패권적 야욕 달성을 위해서라면 군사력의 남용도 서슴지 않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후안무치한 불량배적 행태를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한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사태가 중동지역과 무관한 동북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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