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핀란드대사 접견./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지난 2월 26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핀란드대사를 접견하고 스마트시티와 첨단 해양 기술, 북극항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과 핀란드 간의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국제 정세로 인한 운항 환경의 어려움을 고려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직항 개설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김경덕 행정부시장은 "부산은 스마트도시와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핀란드와 인공지능, 해양기술, 관광 등 다각도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접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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