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 오픈 2연패에 도전하는 안세영(24·삼성생명) 얘기다.
전적 자체는 팽팽해 보이지만, 안세영잉 최정상에 오른 2025년 이후에는 안세영이 패하지 않았다.
현재 랭킹 3위인 그는 안세영이 출전하지 않은 1월 말 인도네시아 오픈 이후 공식전에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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