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팔기 싫다면 그냥 두라”면서 “정부정책에 반한, 정부정책을 불신한 선택이 결코 이익이 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이 정부의 성공이자 정상사회로 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의 상황을 예로 들며 “싱가포르는 좁은 국토에 국민소득이 1인당 10만 달러에 가까운 나라이지만, 국민들이 부동산 투기로 고통받고 국가 발전이 저해되는 일이 없다”면서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투기는 투기한 사람이 아니라 투기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만든 정치인과 정부가 문제라고 재차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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