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18점 낸 지바롯데 가볍게 제압한 롯데 로드리게스 “내 상대는 일본 아닌 한국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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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18점 낸 지바롯데 가볍게 제압한 롯데 로드리게스 “내 상대는 일본 아닌 한국 선수들”

“내가 상대할 건 일본 아닌 한국 선수들이다.”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는 1일 일본 미야자키 미야코노조구장서 열린 ‘2026 구춘(球春) 미야자키 베이스볼 게임즈’ 일본프로야구(NPB) 지바롯데 마린즈와 경기서 3이닝 무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총 43구를 소화한 그는 최고 시속 157㎞, 평균 152㎞의 직구와 커터, 커브, 체인지업, 스위퍼 등 5개 구종을 섞어 타선을 무력화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1일 미야코노조구장서 열린 지바롯데전서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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