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농사에 방해가 되는 풀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연 매출 10억도 벌어다 주는 봄철 소득 작물로 자리 잡았다.
이런 식감 덕에 고기 요리와 곁들이는 채소로도 쓰인다.
시금치보다 많은 칼슘, 바나나보다 높은 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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