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인접지 이동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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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인접지 이동중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포천시의 산란계 농장(24만여 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확산 차단을 위해 24시간 동안 경기도와 포천 인접 2개 시·군(강원 철원·화천)의 산란계 관련 농장·시설·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또 포천 지역 전체 산란계 농장에 출입하는 사람·차량·물품을 대상으로 매주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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